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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종합 부·울·경의 목소리를 담아 낼 미디어 연합체 '(가칭)독립미디어연합' 출범

작성일 : 2021-12-27 11:40 최종 수정일 : 2021-12-29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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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인사이드
분류 지역종합
제목 부·울·경의 목소리를 담아 낼 미디어 연합체 '(가칭)독립미디어연합' 출범
글내용 <p>부산을 중심으로 울산과 경남의 여론을 담아낼 부·울·경 미디어 연합체가 출…
키워드 부·울·경 미디어연합체 독립미디어연합 출범


부산을 중심으로 울산과 경남의 여론을 담아낼 부·울·경 미디어 연합체가 출범



<p>부산을 중심으로 울산과 경남의 여론을 담아낼 부·울·경 미디어 연합체가 출범했다.<br>
'(가칭)독립미디어연합'은 최근 인터넷 뉴스 사이트와 블로거, 맘카페, 인플루언서 등 부·울·경 미디어 연합플랫폼 '케이인사이드(kinside.co.kr)'를 오픈하고 콘텐츠 교류와 협력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br>
(가칭)독립미디어연합은 케이인사이드를 통해 지역내 뉴스사이트와 유튜버, 블로거, 카페 등 미디어 간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교환할 예정이다. 연합 측은 현재 10여 개 미디어가 참여의사를 밝히고 있다면서 향후 부산을 비롯한 울산과 경남에서 참여를 희망하는 모든 미디어와 공조하면서 지역의 목소리를 모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br>
연합 측은 케이인사이드가 지역밀착형 콘텐츠 플랫폼이어서 부·울·경의 목소리를 제대로 수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미디어들이 공동 취재를 통해 지역의 이슈들을 지역의 시선으로 전달하는데까지 이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가칭)독립미디어연합은 광고와 각종 사업에서도 연대와 협력의 폭을 넓혀나갈 계획이다.</p><p><br></p><p> </p><p>연합 측은 취재와 광고·사업 분야에서 협력으로 독자 저변이 넓어지고 수익 기반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 또 지역 미디어들의 지속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풀뿌리언론 토대 확립과 이에 따른 정치·사회·문화적 측면에서 시민의식의 향상, 경제적인 측면에서 지역의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효과도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br>
(가칭)독립미디어연합의 관계자는 "지역은 수도권에 비해 미디어의 갯수도 절대적으로 적고, 개개의 미디어도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 연합체가 현재로서는 지역 미디어의 생존과 자립을 위한 유일한 대안"이라고 분석하고 "(가칭)독립미디어연합은 단기적으로 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인 발전 방안을 반드시 찾아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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